티스토리 뷰

뭔가 요즘에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져서 재미가 없는거 같아요.


저는 그나마 재미있는건 너목보 정도 

그런데 서바이벌이라기 보다는 

퀴즈쇼같은 느낌이라서 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예전에 슈스케 같은 건 너무 재미도 없고 나오는 사람들이

뭔가 짜고 치는 느낌이 들어서 재미가 없었는데


너목보는 그냥 맞추는 재미라도 있어서 그리고 한번씩보는데

그런데 이번에 나왔던 박채은양이 


너무 노래를 잘불러서 인상깊었는데요. 

정말 공장에서 일하기 아깝달까...


계속 도전해서 가수로 볼수있으면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우승했던 음치형제


한분은 가수라는 일을 하고있다는게 너무 웃겼어요.

그리고 사연이 안타까워서 오히려 상금을 받았다는게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구요.

사람들이 다 자기 하고싶은 


일만 하면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저도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면 좋겠는데

그럼 맨날 게임만 하고 놀텐데 말이죠.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거리기도할거구요.

그럼 너무 행복할듯?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2,318
Today
7
Yesterday
3
링크
TAG
more
«   201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